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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오션스8'…6월, 시리즈 영화 열전

기사입력 2018.06.01 08:05 / 기사수정 2018.06.01 08: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6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시리즈 영화들이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6월, 전작을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다채로운 시리즈 영화들이 찾아온다.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오션스8'(감독 게리 로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먼저 2015년 권상우, 성동일의 찰떡 호흡과 예상을 뛰어넘는 쫄깃한 추리로 흥행에 성공한 '탐정: 더 비기닝'이 '탐정: 리턴즈'로 화려하게 컴백, 올 여름 유일무이한 웃음을 예고한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추리극.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배우들의 조화와 웃음, 추리를 예고한 '탐정: 리턴즈'는 전편의 최강 추리 콤비 강대만, 노태수가 비공식 탐정에서 공식 탐정으로 거듭나 이목을 모은다.

여기에 이광수가 여치로 새롭게 합류를 알리며 트리플 콤비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최초탐정사무소를 개업한 강대만, 노태수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을 법한 친근한 매력을 뽐내고, 여치 역시 멘사 출신 천재 해커지만 어딘가 어설픈 모습으로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처럼 '형보다 나은 아우'의 진면모를 보여줄 '탐정: 리턴즈'는 올 여름 극장가 단 하나의 코믹범죄추리극으로 시원하고 짜릿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쥬라기 공원'의 리부트 작품인 '쥬라기 월드'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으로 돌아온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화산 폭발로 멸종 위기에 빠진 공룡들을 둘러싼 음모를 그린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 '오션스' 시리즈의 여성 버전 '오션스8'는 뉴욕 최대 패션쇼에 참석하는 스타의 목에 걸린 1500억 원의 목걸이를 훔치기 위해 결성된 범죄 전문가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전편을 능가할 재미로 돌아온 다양한 시리즈 영화들이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가운데, '탐정: 리턴즈'는 6월 13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6월 6일, '오션스8'는 6월 13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UPI 코리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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