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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불밖' 강다니엘부터 로꼬까지, 제주도에서 충전 성공

기사입력 2018.05.11 00:2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로꼬, 이이경, 장기하가 한적한 여행을 즐겼다.

10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낚시에 성공한 로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돌이들은 로꼬가 이끄는 비양도로 향했다. 로꼬는 강다니엘을 위해 준비한 헬멧을 꺼냈다. 강다니엘은 헬멧으로 완벽 위장,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집돌이들은 정자에 누워 휴식을 만끽했다. 장기하가 "하와이에 온 것 같다"라고 말하자 이이경은 "하와이에 가보신 적 있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장기하는 하와이에 가본 적은 없다고. 이를 들은 집돌이들은 웃기 시작했다. 강다니엘은 인터뷰에서 "안 가본 하와이 가본 느낌이었다. 좋았다"라고 밝혔다.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유일한 낚시 유경험자 이이경의 주도 아래 낚시를 시작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시작했지만, 점점 지쳐가는 집돌이들. 장기하는 "입질이 오는데 우리가 못 느끼는 거 아니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로꼬에게 입질이 왔다.

숙소에 돌아온 집돌이들은 각자 휴식을 즐겼다. 이이경이 드라마 촬영으로 서울로 떠난 후 장기하, 로꼬, 강다니엘의 요리 대첩이 펼쳐졌다. 장기하가 메뉴를 설명하는 사이 강다니엘은 베이컨을 생으로 먹었고, 로꼬와 장기하는 깜짝 놀랐다. 

장기하의 봄나물, 로꼬의 우유 콜라 라면, 강다니엘의 얼큰 해장 라면 등 각자 요리에 집중했다. 세 사람은 서로의 요리를 평가했고, 그 결과 장기하가 1등을 했다. 이어진 고기 파티. 로꼬는 전날에 이어 기름이 튀자 기겁해 웃음을 안겼다. 강다니엘은 "제 별명이 '강고기'다. 잘 구워서"라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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