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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전현무, 황교익 추측에 당황 "한혜진과 다녀왔다"

기사입력 2018.05.02 23:57 / 기사수정 2018.05.03 00:01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전현무가 공개 연인 한혜진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는 부대찌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위너 4인방이 게스트로 총출동했다.

부대찌개로 유명한 맛집을 방문한 뒤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전현무는 "두부가 얇다"는 등 평소와 다른 음식 평을 들려줬다. 그 모습을 지켜 본 음식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혹시 여자친구와 다녀온 것 아니냐. 음식 평이 섬세하다"고 의심했다.

이에 전현무는 멋쩍은득 웃으며 "같이 다녀왔다. (음식점에) 같이 가면 한혜진은 늘 먼저 두부를 먹는다. 다이어트를 신경 쓰기 때문"이라면서 "두부가 얇다는 표현을 듣고 기억해뒀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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