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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이이경, 대형 소속사와 계약 성사 '무명 끝'

기사입력 2018.04.16 23: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이경에게 소속사가 생겼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19회에서는 강서진(고원희 분)에게 사과하는 이준기(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기는 계속 기다린 강서진에게 사정을 설명하며 "이번만 이해해줘. 화난 거 아니지?"라고 말했다. 강서진은 "괜찮아"라고 했지만, 표정은 좋지 않았다. 그래도 이준기가 소속사와 얘기가 잘 풀려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

한윤아(정인선)는 "근데 이제 준기 씨 너무 유명해지기 전에 사인 받아놔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이준기는 새로운 싸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준기의 사인은 멈추지 않았고, 하나둘 자리를 떴다. 그 앞에서 졸던 한윤아도 결국 방으로 들어갔다.

다음 날 이준기는 소속사와 계약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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