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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노인, 32세 연하男과 결혼 위해 성형수술…결과는?

기사입력 2017.07.18 17:11 / 기사수정 2017.07.19 08:59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중국의 한 노인이 사랑하는 연하 남성과의 결혼을 위해 성형수술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올해 39세인 한 남성은 71세의 여성을 사랑하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32세로, 여성의 나이는 올해로 71세다.

남성의 가족들은 "노인과 만나면 관계를 끊겠다"고 협박했지만, 두 사람의 사랑은 막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웃 주민들의 시선과 비난은 계속 됐다고.

71세 노인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사람들에 비난 받는 것을 원치 않아, 성형수술을 결심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71세 노인은 30세 이상 젊어 보이는 외모를 얻었다.

두 사람은 노인의 성형 수술 이후 행복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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