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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초아 탈퇴후 AOA 해체 아니다, 새음반 활동 논의중"

기사입력 2017.06.30 16:26 / 기사수정 2017.06.30 16:2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AOA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했다. 이 가운데 소속사 FNC 측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FNC 측은 30일 엑스포츠뉴스에 "초아 탈퇴 이후 AOA가 해체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AOA의 새 앨범 활동에 대해서는 여러 방안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일단 AOA 멤버들은 개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FNC 측은 초아의 탈퇴를 공식화했다. 초아는 오는 7월1일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탈퇴 후 첫 스케줄이다. 약 2달간 초아는 불면증, 우울증 등을 이유로 휴식을 취해 왔다. 그 과정에서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의 열애설 및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초아는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한 바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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