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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얼른와"…'엑스맨' 패트릭 스튜어트·제임스 맥어보이 포착

기사입력 2017.02.20 16:4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찰스 자비에 교수로 분한 패트릭 스튜어트, 제임스 맥어보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엑스맨' 시리즈 각본가이자 제작자 사이먼 킨버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트릭 스튜어트, 제임스 맥어보이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제임스 맥어보이 또한 해당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저녁을 함께한 사이먼 킨버그와 허치 파커에 고맙다"며 "여름을 못기다리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이먼 킨버그와 패트릭 스튜어트, 제임스 맥어보이가 환한 미소를 띄운 모습이 담겼다. 여름을 기다리지 못하겠다는 제임스 맥어보이의 멘트에 다수의 영화팬들은 새 '엑스맨' 시리즈를 의미하는 것인지 많은 궁금증을 드러냈다. 

'엑스맨' 시리즈에서 패트릭 스튜어트와 제임스 맥어보이는 함께 자비에 교수의 노년과 젊은 시절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에는 함께 출연하기도 하는 등 호흡을 맞춰왔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영화 '로건'에 등장할 예정이며 제임스 맥어보이는 신작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뉴 뮤턴트'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사이먼 킨버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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