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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설' 홍상수 감독, 마르세유 영화제 포착…수척해진 모습

기사입력 2016.07.14 09:38


[엑스포츠뉴스=최진실 기자] 홍상수 감독의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참석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3일(현지시각)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공식 페이스북에는 영화제의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이 중에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도 함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홍상수 감독은 짧은 머리에 안경을 쓰고 트레이드 마크인 셔츠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홍상수 감독은 이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홍상수 감독은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이 제기된 후 어떤 연락도 하지 않은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영화제에서 포착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제27회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회고전을 준비했기에 참석했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는 홍상수 감독의 회고전을 기획하며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하하하', '우리 선희', '옥희의 영화' 등 홍상수 감독의 17개 작품을 상영한다. 

홍상수 감독과 불륜설이 제기된 김민희의 영화제 참석 여부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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