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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레이양 논란 언급 "축하하려다…너무 불편해"

기사입력 2015.12.31 11:06 / 기사수정 2015.12.31 11:21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김구라가 레이양의 현수막 논란을 언급하며 불편했다고 토로했다. 

지난 30일 '2015 SBS 연예대상'에서 김구라는 대상 발표 전 후보들의 인터뷰에서 직접 레이양과 관련된 논란을 언급했다.

김구라는 이날 유재석의 수상을 기원하며 "유재석이 받아야 세상이 평화롭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내가 상을 받았다고 레이양이 하루 종일 검색어에 올랐다"며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를 축하해주러 나왔는데 그렇게 됐다"며 "너무 불편하다"고 토로하며 전날 레이양 논란을 언급하며 그를 감싸는 모습이었다. 

앞서 레이양은 MBC 연예대상에서 김구라가 대상을 수상하던 당시, 현수막을 말며 김구라와 한 프레임에 잡히려는 듯한 모습으로 빈축을 샀다. 이후 레이양의 소속사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많은 지탄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사진=SBS,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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