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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직진개리' 본능 때문에 결국 신세경팀 승리

2011.08.21 21:3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힙합그룹 '리쌍' 개리의 직진본능에 신세경 팀이 미션 승리를 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주도 특집 1탄에서는 배우 차태현,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유재석, 이광수와 차태현은 김종국, 송지효와 한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했다. 그리고 마지막 미션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멤버들은 마지막 깃발을 먼저 잡기 위해 또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
 
사실상 이광수, 유재석, 신세경의 분홍팀의 승리가 예상됐다. 그 순간 개리가 빠르게 달려 이광수를 추월했다. '직진 개리'다운 빠르기였다. 그런데 달리는 것에만 혈안이 된 개리는 그대로 깃발을 지나쳐버렸고, 이에 유재석이 깃발을 뽑게 됐다.
 
결국, 개리의 실수로 최종 승리팀은 분홍팀이 됐다.
 
또한, 출연진들은 제주 흑돼지 바비큐파티를 벌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런닝맨 ⓒ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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