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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3년 전 한국 찾은 션 오프리 ‘입국장을 런웨이로 만들며 내한’

기사입력 2020.12.05 00:34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7년 12월 5일 오후 세계적인 모델 션 오프리(Sean O’pry)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2006년 SNS에 졸업 파티 사진을 찍어 올렸다가 패션계에 스카웃된 션 오프리는 데뷔 후 1년 만에 ‘세계 톱 모델 1위’에 올라선 뒤 최단 기간 ‘2년 연속 가장 성공한 남자 모델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수많은 기록을 보유한 톱 모델이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과 런웨이 모델 뿐만 아니라 수많은 글로벌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날 션 오프리는 한 침구 브랜드와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촬영차 내한했다. 공식 행사가 아니었음에도 공항에는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입국장에 진을 쳤다. 입국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션 오프리는 그는 수수한 패션에도 톱모델다운 자태를 뽐냈다. 짧은 입국길에도 특급 팬서비스로 국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한편 션 오프리는 지난 2019년 한 핸드폰 브랜드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다시 한번 한국을 찾았다. 

'여심 훔치는 미소'


'매력적인 에메랄드 빛 눈동자'


'완벽한 팬서비스'


'조각미남의 한국 나들이'


'국내 팬들 향해 스윗한 인사'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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