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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레알-PSG, ‘카마빙가 영입’ 3파전… 이적료 916억

기사입력 2020.11.20 11:29 / 기사수정 2020.11.20 11:33


[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각국 빅클럽들이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스타드 렌) 모시기에 나섰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20일(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마빙가 영입전의 선두주자”라고 보도했다.

카마빙가는 18세의 어린 나이에도 재능을 인정받은 중앙 미드필더다.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한다. 거기에 준수한 수비력, 발군의 패스 능력을 지닌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다. 이에 중앙 미드필더 자원을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가 카마빙가를 품기 위해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스페인 언론 마르카를 인용해 “레알과 파리 생제르맹은 물론 맨유도 카마빙가에게 접근할 준비가 됐다. 2021년에 세 팀 중 한 팀이 관심을 보일 경우 카마빙가의 소속팀 렌은 6,200만 파운드(약 916억 원)를 요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지난 19일 프랑스 매체 르퀴프 보도에 따르면 카마빙가와 렌의 계약이 2022년 만료되는데,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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