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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노유민 "한 달 용돈 3만원받아"…천명훈 "노예"

기사입력 2020.09.16 22:02 / 기사수정 2020.09.16 22:1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노유민이 놀라운 결혼생활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천명훈이 출연해 노유민과 눈맞춤을 했다. 

이날 천명훈은 "결혼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는다. 생가이 없는 건 아니다. 근데 한 친구가 ''결혼해야지'라고 하면 듣기 싫고 꼴보기가 싫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결혼을 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게 만드는 사람이 노유민이다. 이런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는데 사육당한다? 자유가 없다? 노예다. 제수씨가 이걸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그는 "술자리 기억이 없다. 오더라도 동행을 해야할 거다 유민이처럼 살기가 힘들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노유민은 "너무 좋고 행복하다. 결혼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와이프 덕분에 개과천선했다. 저를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은 와이프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는 반전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도 "피부 관리도 와이프가, 양말 속옷도 와이프가 챙겨준다. 방송 스케줄, 아이들 스케줄까지 통으로 일주일 스케줄을 정해준다. 저는 그 스케줄에 따르기만 한다"며 "하늘 아래 제 돈은 없다. 와이프 돈만 있다. 한 달 용돈이 3만원이다. 제 사정을 아는 분들이 밥을 많이 사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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