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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배우 루리, 28일 급사…향년 31세

기사입력 2020.09.01 11:10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일본 배우 시나토 루리가 지병으로 사망했다.

소속사 측은 31일 공식 사이트에 시나토 루리가 지난 28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병명과 사인은 공표하지 않았다.

시나토 루리는 지난 16일 TBS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시즌2에도 출연 했으며, 27일까지 SNS를 업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그라비아 출신인 시나토 루리는 최근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었으며 '한자와 나오키' 시즌2에 잠깐 출연했음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겨 큰 각광을 받고 있었다.

특히 일본 매체는 시나토 루리가 인기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출연 이후 영화, 드라마 출연이 다수 대기중이었기에 여배우로서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일본 누리꾼들은 "16일 방송 출연을 했던 배우가 사망했다니. 명복을 빈다"며 애도와 추모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시나토 루리는 지난 2016년 한일 합작 영화 '형의 여자'에도 출연한 바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소속사 지스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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