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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투병' 김철민 "꼭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인공뼈 수술 소식

기사입력 2020.08.13 16:39 / 기사수정 2020.08.13 16:39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폐암으로 투병 중인 코미디언 김철민이 수술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일 김철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페친 여러분! 오는 12일 원자력 병원에서 인조 뼈를 넣는 수술을 합니다. 경추 5번이 전이가 되어서. 잘 버티고 잘 이겨내서 꼭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김철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가락으로 브이(V) 모양을 그린 모습이 눈에 띈다.

이에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웃는 그날까지. 아자", "김철민 씨 강하신 분이라 이겨내십니다"라며 응원을 전했다.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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