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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 부친상…코로나19 우려로 22일만 조문

기사입력 2020.05.22 11:00 / 기사수정 2020.05.22 11:1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강제규 감독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제규 감독의 부친인 故 강염원 씨가 21일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장지는 분당메모리얼파크다.

강제규 감독 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우려해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고 전하며 조문을 원하는 이들은 22일 오후 1시부터 11시에 한해 가능하다고 알렸다.

강제규 감독은 영화 '은행나무 침대'를 비롯해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장수상회' 등을 연출했으며 '보스턴1947' 개봉을 앞두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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