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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차예련, 조경숙 며느리 되려 강수 "친모와 인연 끊겠다"

기사입력 2020.03.25 19:54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차예련이 지수원과의 인연을 끊겠다고 다짐했다.

25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조윤경(조경숙)이 한유진(차예련)에게 "서은하(지수원)와 인연을 끊으면 며느리로 받아 주겠다"고 말했고, 캐리(최명길)는 "내가 만나 설득하겠다"고 주장했다.

한유진은 "엄마까지 서원장님 만나실 필요 없다. 서원장님과 인연 끊고 평생 안 보고 살겠다"고 다짐했다. 조윤경은 "충동적으로 결정할 일 아니다. 잘 생각해라. 약속 어기면 이 집에서 나가는 거다"고 당부했다.

한유진은 캐리에게 안기며 "엄마"라고 불렀고, 캐리는 "해준(김흥수)이와 행복하고 재미나게 잘 살아. 엄만 그거면 된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유진은 "저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지켜봐 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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