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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심경 고백 후 속상한 마음 토로 "너도 뒤집어졌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3.25 10:07 / 기사수정 2020.03.25 10:13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가수 가희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4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뭐하냐~~ 너도 뒤집어졌냐. 똑바로 일어나 임마..."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발리 수영장에서 돌고래 튜브가 뒤집어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희는 앞선 논란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우회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바다에서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그의 행동을 비판하자 가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뒤, "이 시국에 무슨 애들 핑계 댄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를 뭔가 정신없는 사람으로 만드셨다. 그저 부모의 마음이었다"라고 해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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