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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림프 부종" 크리샤 츄, '성형설' 악플 상처→응원 봇물 [종합]

기사입력 2020.01.16 07:24 / 기사수정 2020.01.16 07:3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크리샤 츄가 달라진 외모 탓에 성형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그 이유는 성형이 아닌 '림프 부종'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네티즌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샤츄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포토타임을 가진 크리샤 츄는 사진이 공개되자, 이전과 외모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댓글 등이 달리며 '성형설'에 휩싸였다. 

결국 크리샤 츄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성형이나 시술을 받은 것은 절대 아니다. 크리샤 츄가 지난해 12월부터 스트레스성 림프 부종에 걸렸다. 오늘도 제작발표회에 나가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어렵게 참석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크리샤 츄는 최근 컴백 앨범과 중국 활동 준비를 하면서 평소보다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이라고.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꾸준히 약을 먹으며 치료 중이다.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크리샤 츄가 림프 부종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이 크리샤 츄의 건강과 행보를 응원하고 있다.

크리샤 츄는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크리샤 츄가 출연하는 '귀신과 산다'는 전생의 잘못으로 인해 귀신이 돼 현생에서 대가를 치르고 환생의 기회를 잡는다는 흥미로운 미션과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ND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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