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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안소현 "타히티 해체 후 뮤지컬 첫 도전, 나도 기대돼"

기사입력 2020.01.15 16:2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그룹 타히티 출신 안소현(제리)이 ‘지저스’로 뮤지컬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안소현은 15일 서울 종로구 원패스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지저스’ 프레스콜에서 "그룹 타히티가 2년 전에 해체하고 처음 뮤지컬을 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안소현은 "연기로도 첫 도전인데 함께 하는 배우들이 잘 가르쳐주고 훌륭한 선배들이 많아 배우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나 스스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배우들과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뮤지컬 '지저스'는 신약성서 중 마태복음을 토대로 해 총 43개의 성경구절을 인용해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생 중 복음전파를 소재로 해 십자가를 통한 부활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해석한 작품이다. 록을 통해 성경을 현대적으로 풀어낸다.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 '록키호러쇼' 등의 채현원 안무감독과 뮤지컬 '피어파밀리아'의 엄다해 음악감독, '보잉보잉', '스캔들', '담배가게아가씨' 등의 손남목 연출가가 의기투합했다.

베이비복스 출신 뮤지컬 배우 간미연, 배우 황성재, 타히티 출신 안소현, 문장원, 김현국, 박보영, 서정, 지원선, 김성현, 오수현, 박세욱, 이동희, 윤미소 등이 출연한다.

15일부터 오픈런으로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공연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윤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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