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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하지원, 김원해에게 병원 떠나란 통보받았다

기사입력 2019.12.13 23:5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초콜릿' 김원해가 하지원에게 병원을 떠나라고 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5회에서는 이강(윤계상 분)이 문차영(하지원)에게 화를 냈다. 

이날 갑각류 알러지가 있는 환자가 아나필락틱 쇼크로 힘들어했다. 우거지 나물에 새우젓이 들어있었기 때문. 한선애(김호정)는 화를 내는 권현석(김원해)에게 "사실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안 난다"라고 했고, 권현석은 "그러니까 당신 중증이라고. 아줌마는 절대 요리를 해선 안 되는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현석은 문차영에게 당장 떠나라고 했다.

문차영은 한선애에게 다시 우거지나물을 만들어보라고 했다. 문차영은 "예솔 엄마가 먹었다던 우거지 나물 아줌마가 만든 거 아니죠. 아줌마는 우거지나물할 때 된장으로만 간 하지 않냐. 그래서 기억이 안 난 거다"라고 했다. 경수가 만든 것이었다. 경수는 막말을 하고 떠났고, 한선애는 "내가 데리고 있으면서 고생 많이 시켰다. 놔둬. 너도 가고 싶으면 가"라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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