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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김민재X박지훈X변우석, 공승연 규수 만들기 대작전 시작

기사입력 2019.10.14 21:55 / 기사수정 2019.10.14 21:56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공승연을 규수로 만들기 위한 꽃파당의 수업이 시작되었다.

1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마훈(김민재 분)은 이수(서지훈)을 찾아가 혼사를 맡겠다고 선언했다.

마훈은 이수에게 "개똥(공승연)이가 저하가 왕이라는 것을 알고도 선택할 지는 개똥이에게 맡기겠다"고 말했다. 이수는 "대신 내가 왕이라는 사실을 개똥이에게 직접 전하겠다"고 말했다.

마훈은 개똥이에게도 이 사실을 알렸고, 개똥이는 이를 수락했다. 다음날 마훈은 "한번 맡은 혼담은 끝까지 책임진다"며 개똥 규수로 만들기 위한 꽃파당의 혼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마훈은 개똥이에게 "불통 셋이면 기회는 없다. 당분간 외출도 금지다. 선생들 말에 토를 달지 마라"고 말했고, 개똥이는 이에 분해했으나 원하면 지금 그만두라는 말에 "나도 이게 마지막 기회요"라며 하겠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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