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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지원...SBS '희망TV'와 만났다

기사입력 2019.10.11 13:0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LOVE FNC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서는 음악을 향한 꿈을 펼쳐나가는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FNC의 비영리재단법인 LOVE FNC가 운영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과 SBS ‘희망TV’의 만남으로 이뤄진 이 프로젝트는 3개월간의 기획과 7개월간의 취재로 완성됐다.

지난 6일 첫 공개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1부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매진하는 44명의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댄스, 보컬, 밴드, 랩 등 각각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 전문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을 받아 꿈을 키우며 희망에 부푼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2부에서는 중간평가와 밴드 엔플라잉 콘서트를 관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또 오는 11월 1일 개최되는 콘서트 무대 공연자를 선발하는 오디션 과정도 공개된다.

한편 201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은 LOVE FNC 국내청소년 문화예술 교육지원사업은 현대백화점그룹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소재 아동복지센터(보육원) 26개소, 그룹홈 65개소, 종합사회복지관 98개소, 지역아동센터 431개소에 소속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FNC엔터테인먼트 본사 및 전문 음악 교육시설에서 교육 받고 있다. 이들의 성장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2부는 13일 오전 6시 40분에 공개된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LOVE 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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