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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전석호 유서 발견했지만 "살해당했다"

기사입력 2019.08.15 23:1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미스터 기간제' 윤균상이 전석호가 살해당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10회에서는 전석호(이태석 분)의 유서를 본 기무혁(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기훈(최규진)은 이태석(전석호)을 찾아와 "수아(정다은)한테 왜 그랬어"라고 분노했다. 하지만 이태석은 이기훈이 정수아를 스토킹하던 걸 알고 있었다. 이태석은 "네 잘난 애비가 여기까지 와서 사정하더라"라며 이기훈이 이도진(유성주)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고 비아냥거렸다.

이기훈은 방망이를 휘둘렀지만, 이태석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이태석은 "꺼져. 한 번만 더 쳐들어왔다간 죽을 줄 알아"라며 이기훈을 쫓아냈다. 그날 밤 기무혁, 박원석(이순원)은 이태석의 금고를 노리고 잠입했지만, 이태석의 시체가 눈앞에 있었다. 

책상엔 검찰의 강압수사를 견디기 힘들다는 이태석의 유서가 있었다. 기무혁은 충격을 받았지만, 이내 금고를 여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휴대폰과 수첩이 사라진 후였다. 이태석의 몸을 뒤진 기무혁은 "자살한 거 아니다. 살해당한 거다"라며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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