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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정준하 "'시티 오브 엔젤' 배우들, 뮤지컬 계의 어벤져스"

기사입력 2019.08.14 13:44 / 기사수정 2019.08.14 13:46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정준하가 '시티 오브 엔젤' 배우들과 호흡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의 정준하, 테이, 최재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뮤지컬 무대에서 웃음이 터진 적이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준하는 "아직은 다들 긴장해서 웃음이 터진 적이 없지만 연습실에서 터진 적은 있다"고 전했다. 이어 테이는 "러닝타임이 빡빡해서 다른 애드립을 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정준하는 '시티 오브 엔젤'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가족같다"며 "저희끼리 뮤지컬 계의 어벤져스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이어 테이는 "정준하 씨가 어마어마한 MT를 쐈다"며 "너무 럭셔리 했다. 돈을 멋있게 쓴다"고 그를 칭찬했다

이에 정준하는 "호캉스를 갔다. (배우들에게) 잘 해주고 싶었다"며 "다른 팀들이 부러워하라고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에너지 있게 해보자는 의미로 갔다왔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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