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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딸 송지아, '수지 닮은 꼴' 잘 자란 미모에 관심 폭발 [종합]

기사입력 2019.06.25 12:10 / 기사수정 2019.06.25 12:2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잘 자란 근황을 공개하며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지아의 엄마 박연수(박잎선)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이들. 남매 송지아 송지욱. 칭구같은 누나 동생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훌쩍 큰 지아, 지욱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폭풍 성장한 송지아는 마치 수지를 닮은 듯한 청순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송지아와 지욱 남매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 가?'에 아빠 송종국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후 2015년 송종국과 박연수의 이혼 소식이 알려졌고, 현재 박연수와 함께 살고 있는 남매의 근황은 박연수의 SNS 등을 통해 꾸준히 공개되며 주목받기도 했다.

'아빠! 어디 가?'에서 특유의 발랄함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은 지난 4월 tvN 예능 '애들생각'에 다시 출연하며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송지아와 지욱 남매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게 잘 컸다"(qic***), "아이들이 바르게 잘 자란 것 같네요"(ugc***), "더 자라도 더 예쁘겠다"(tvh***) 등의 의견으로 송지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박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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