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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시스터' 김보성, 동생 위해 풍수 전문가까지 준비

기사입력 2019.06.14 23:25 / 기사수정 2019.06.15 00:42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배우 김보성이 동생을 위해 풍수 전문가를 모셨다.

14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김보성이 동생의 이삿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성은 새로운 집으로 이사한 동생을 위해 화장대, 이사떡 선물 뿐만 아니라 풍수 전문가 최승호 씨를 불러 집 안 풍수지리를 살펴봤다.

최승호 씨는 "좋은 기운인 기맥이 흐른다. 기맥은 부부 싸움도 잠재운다"고 말해 김보성과 동생 허지훈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 허지훈은 "어머니나 형님이 기운 같은 것을 잘 믿는다"고 말했다. 

이후 허지훈은 고마운 마음에 김보성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했다. 혼자 다니는 김보성을 위해 운전부터 메이크업 수정까지 매니저로서의 업무를 완벽히 수행했다.

'부라더 시스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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