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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승윤, '복면가왕' 출연 비하인드 '철저하게 감춘 정체' [포인트:컷]

기사입력 2019.04.26 16:03 / 기사수정 2019.04.26 16:04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전참시' 이승윤이 삼엄한 경비 속에 '뒤태 미남 웰시코기'로 신분 세탁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뒤태 미남 웰시코기'로 변신하는 이승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승윤은 마침내 '복면가왕' 녹화장에 도착했다. 그는 MBC에 도착하자 마자 '뒤태 미남 웰시코기' 복면을 받으면서 "이제 이름 얘기하시면 안 되고"라는 작가의 주의를 받았다. 매니저 또한 안경과 마스크로 철저하게 얼굴을 가리며 신분을 감췄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에는 '뒤태 미남 웰시코기' 복면과 의상을 장착한 이승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의 깜찍한 비주얼에 크게 만족한 이승윤은 등장 포즈로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동작을 적극적으로 연습했다.

또한 이승윤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화장실을 가기 위해 복면을 쓴 이승윤과 모자와 마스크를 쓴 매니저가 은밀하게 대기실을 나서는 모습 또한 포착됐다.

이날 매니저는 '복면가왕'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한 탓에 입맛까지 상실한 이승윤을 위해 특식을 준비했다. 매니저가 특별히 공수해온 특식을 본 이승윤은 화색을 띄며 감탄했다. 과연 특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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