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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새 사령탑에 이훈재 상무 감독 선임

기사입력 2019.03.25 18:27 / 기사수정 2019.03.25 18:27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부천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에서 이훈재 국군체육부대 상무팀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

신규 선임되는 이훈재 감독은 기아 엔터프라이즈, 동양 오리온스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금호생명 여자농구단 코치를 거쳐 2004년부터 국군체육부대 상무팀 감독으로 활동중이다.

하나은행 구단은 "신임 이훈재 감독이 선수 시절에 우승 경험과 더불어 기록적인 팀 연패를 경험했으며 지도자로서도 수많은 우승과 하위팀의 설움을 모두 경험했기에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WKBL의 명문구단으로 발전시켜 나갈 적임자로 판단되어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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