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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우' 김용건→남상미, 신상게임 도전기 '충격적인 홈파티' [포인트:컷]

기사입력 2019.02.28 10:30 / 기사수정 2019.02.28 10:34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오배우' 다섯 배우들이 충격적인 홈파티에 도전한다.

28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3회에서는 신세대들의 유행문화 '홈파티'를 준비한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의 신상게임 도전기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다섯 배우들은 게임 전 몸 풀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들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난관에 봉착한다. 특히 다섯 배우 중 가장 젊은 남상미는 이날 숨겨왔던 원로한 몸 상태를 드러냈다. 반면 몸을 자유자재로 접을 수 있는 인간 폴더 정영주의 등장에 멤버들이 소스라치게 놀랐다.

신상게임을 접한 오배우는 처음 접하는 룰에 놀란 것도 잠시, 기막히는 적응력을 보였다. 특히 이미숙은 문워크 실력을 최초 공개해 마이클잭슨에 빙의한 발 재간을 뽐냈다. 김용건은 게임 도중 이미숙에게 사랑고백까지 해 웃음을 유발했다.

오배우의 충격적인 홈파티의 실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오늘도 배우다'는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가 출연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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