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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 "'검사내전', 11월 편성…이선균X정려원 논의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02.27 17:2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현직 검사의 에세이 '검사내전'이 드라마화 된다.

27일 JTBC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검사내전'이 11월 편성을 확정지었다"며 "주인공으로는 이선균과 정려원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검사내전'은 2000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이래 18년간 검사 일을 해오며 스스로를 ‘생활형 검사’라고 지칭하는 김웅이 검찰 안에서 경험한 이야기이자, 검사라는 직업 덕분에 알게 된 세상살이, 사람살이를 둘러싼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어려서부터 검사를 꿈꿔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엉겁결에, 어쩌다 보니 검사가 된 저자가 다른 데 욕심내기보다 검사라는 직분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기록을 담고 있다.

앞서 JTBC는 문유식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쓴 '미스 함무라비'를 방송한 적이 있으며, 현재도 법정물인 '리갈하이'를 방송 중이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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