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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박명수 "11년 하던 '해투' 나오면 어떤 지 아냐"

기사입력 2018.12.08 23:2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박명수가 KBS '해피투게더'에서 나온 소감을 털어놨다. 

8일 방송한 tvN '짠내투어'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에 나선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짠내투어'에서 여회현은 "박명수를 찾아 뵙기가 어려웠는데 먼저 대기실에 들어오셔서 나를 안아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잘 지냈냐고 하더라. '짠내투어' 다시 안하냐고 하시더라"며 찾아가기 어려웠던 자신에게 먼저 찾아와준 그에게 고마워했다. 

허경환은 "이제 네가 안아줘야 한다. 이제 '해피투게더' 안하신다"고 말했고 갑자기 분위기가 숙연해졌다.

박명수는 여회현에게 "연식에 비해 젊다고 말하라"며 "11년하던거 나오면 어떤지 아냐"고 버럭했고 허경환이 "저도 나왔다"고 덧붙여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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