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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연제욱 새로운 부마자 됐다…기도하자 목숨 위협 받아

기사입력 2018.12.08 23:02 / 기사수정 2018.12.08 23:34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프리스트' 연제욱이 새로운 부마자가 나타났다.

8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프리스트' 5화에서는 간호조무사 서재문(연제욱)에게 악귀가 쓰였다.

이날 간호조무사 서재문은 어느 날부터인가 자신이 눈으로 물건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때문에 그는 휴대폰으로 염력을 검색했고, 염력에 대한 것을 알게 된 서재문은 휠체어를 눈으로 움직여 자신을 괴롭히던 간호사를 밀어버렸다.

반면, 응급실에 실려온 간호사를 본 함은호(정유미)는 질려있는 그녀의 모습을 유심히 바라봤고, 다른 간호사가 "우리 간호사들은 근무시간 너무 타이트하다. 그러다 보니 헛것이 보이는 게 아닌가 싶다"라고 말하자 직접 CCTV를 확인하겠다고 나섰다.

이후 서재문은 환자들과 의료진들이 자신의 험담을 하는 환상과 환청에 시달렸다. 이에 서재문은 의사 가운을 벗으려 하며 "내가 기도하는 것은 당신이 아니다. 나 이거 돌려주겠다. 그냥 가져가라. 나 평범하고 착하게 살고 싶다"라며 중얼거린 뒤 십자가를 놓은 뒤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악귀는 서재문의 목을 조르며 그가 보는 앞에서 십자가를 불태웠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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