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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비긴어게임' 에디킴x박재정, 위닝 일레븐 국가대표에 도전장

기사입력 2018.11.09 15:1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비긴어게임' 에디킴과 박재정이 위닝 일레븐 국가대표에 도전장을 낸다.

9일 방송되는 MBC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비긴어게임’에서는 에디킴과 박재정의 열정적인 게임 라이프가 공개된다.

‘비긴어게임’은 추억의 게임부터 e스포츠 종목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을 직접 해보고 관련 토크를 나눠보는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국민게임 ‘버블보블’의 엔딩 스토리가 파헤쳐질 것으로 예고됐다. 게스트로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 에디킴과 박재정이 등장해 의외의 ‘게임 마니아’ 면모를 가감 없이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게임 실력 검증을 위해 진행한 ‘다짜고짜 이 게임 할 줄 알아?’ 코너에서는 90년대 말 전국을 강타했던 DDR 열풍을 잇는 댄스 리듬 게임을 진행한다. 당황한 감성 발라더 에디킴과 박재정의 현란한 댄스 실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8 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 종목이었던 국민 축구 게임 ‘프로 에볼루션 사커’(위닝 일레븐) 대결이 펼쳐진다. 에디킴과 박재정은 대결 상대로 위닝 일레븐 국가대표 황진영이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대결이 시작되자 이내 사뭇 진지하게 축구 게임에 임해 보는 이들마저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확인할 수 있다.

‘비긴어게임’은 9일 밤 12시 55분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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