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11-14 18:52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히든싱어5' 바다, 2표차로 1라운드 탈락 겨우 면했다 '충격'

기사입력 2018.08.12 23:1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바다가 1라운드에서 탈락을 겨우 면했다.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5'는 S.E.S. 출신 바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바다는 모창능력자 5인과 1라운드 곡으로 S.E.S.의 'Dreams Come True'를 열창했다. 1라운드 경쟁 결과, 첫 번째 탈락자는 34표를 받은 모창능력자였다.

이후 바다의 정체가 공개됐다. 바다는 탈락자와 겨우 2표 차가 나는 32표를 받으며 겨우 탈락을 면해 충격을 안겼다.

탈락을 모면한 바다는 "탈락하신 분에게 정말 죄송하다. 이게 바로 인생인 것 같다"며 "사실 난 언제 떨어져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내가 날 안 닮았었나 싶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오늘의 핫이슈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