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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박해일X수애 "만인의 이상형 감사, 변함 없었으면"

기사입력 2018.08.03 21:5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수애와 박해일이 만인의 이상형으로 꼽힌 것에 고마워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는 영화 '상류사회'에 출연한 배우 박해일과 수애의 인터뷰를 담았다.

수애는 박해일과의 호흡에 대해 "그 전부터 기대됐다. 한 번은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해일은 "수애의 집중력이 무시무시하다. 집중력이 대단하다는 걸 첫 번째로 느꼈다"며 화답했다.

박해일과 수애는 많은 연예인들이 이상형으로 꼽았다. 만인의 이상형이란 말에 "감사하다. 한 번 내뱉은 말을 변함없이 가져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수애는 "좋다. (숫자로)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웃었다.

수애는 이상형과 관련, "박해일의 팬이었다. 순수한 눈동자, 오똑한 콧날"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유부남인 박해일은 난감해하면서도 "배우 이상형은 수애다.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8월 29일 개봉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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