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늪' 무너뜨린 미국, 풀리식 결승골로 16강 진출 [미국-이란]
2022.11.30 06:11
환상 프리킥+시저스킥...물오른 'MOM' 래쉬포드의 공격력 [웨일스-잉글랜드]
2022.11.30 06:01
[카타르 현장] 역대 최장수 감독의 '어쩌면 마지막'...믿고 응원할 때
2022.11.30 06:00
제2의 박지성 되나...로마노 "맨유, 김민재 영입 위해 스카우터 파견"
2022.11.30 06:00
'래쉬포드 멀티골' 잉글랜드, 웨일스 3-0 완파...조 1위로 16강 진출 [B조 현장리뷰]
2022.11.30 05:54
첫 16강 도전 이란, 월드컵 기간 가족 안전 협박 받았다
2022.11.30 05:00
'웨일스 벽 높다' 잉글랜드, '영연방 더비' 득점 없이 마무리 (전반 종료)
2022.11.30 04:50
'벤투호 황태자' 황인범, WC 공격 기여도 2위 등극...1위는 음바페
2022.11.30 04:00
국제 정세+내부 정세 맞물렸다...이란, 미국전서 16강 도전 [이란-미국 라인업]
2022.11.30 03:13
'베일vs케인' 격돌...WC 최초 영연방 더비 선발 명단 발표 [웨일스-잉글랜드 라인업]
2022.11.30 02:54
20년 만에 16강행...2002 한일 월드컵 기적 재현한 세네갈
2022.11.30 02: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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