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대행 vs KS 우승 경력자 '2파전?'…두산 차기 감독 면접 진행한다→"이르면 PO 전 결론"
2025.10.12 19:24
"목숨 걸고 달렸다" 김혜성 밀워키행 비행기 타나?…"KIM 가치 충분, NLCS 로스터 논의 대상" 로버츠 고심
2025.10.12 17:40
'상무와 연습경기' 한화, 정우주 시작으로 불펜 점검…이재원-한동희 출격, 스파링 파트너 제대로 만났다 [대전 현장]
2025.10.12 17:19
오타니 나와! 무려 '44년' 기다린 한 풀까? '승승패패승' 밀워키, 컵스 꺾고 NLCS 진출→다저스와 7년 만에 리벤지
2025.10.12 16:55
문동주-김서현-정우주부터 안현민-한동희까지…WBC 대비 평가전 대표팀 35명 확정 [공식발표]
2025.10.12 13:19
'강민호 두 번 잡았다' 호수비로 존재감 드러낸 박성한…남은 과제는 타격감 회복 [준PO2]
2025.10.12 11:24
'또 초구 공략→2G 연속 홈런' 존재감 확실하게 알린 고명준…"타격감 유지하려고 노력" [준PO2]
2025.10.12 09:59
심우준은 '우승의 맛' 알고 있다…"잘 버텼다"는 FA 이적생, 이제는 즐거운 'PS 모드' [현장 인터뷰]
2025.10.12 09:49
50홈런 외인 타자 상대도 문제없네…'2G 연속 무실점' 노경은, SSG의 든든한 버팀목 [준PO2]
2025.10.12 09:33
피안타 2개→동점 허용, 그러나 조병현은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다음엔 막아야죠" [준PO2 인터뷰]
2025.10.12 07:11
"나 믿고 던져" 동갑내기 포수 있어 든든했다…'신기록 주인공' 김건우 "편안하게 던졌습니다" [준PO2 인터뷰]
2025.10.12 06:0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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