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나홍진 감독 "'호프' 같은 장르는 없더라"…외계인 택한 이유 밝혔다 [인터뷰 종합]
'호프' 나홍진 감독 "'황해'·'곡성' 이어 또 156분, 저도 놀랐다"…같은 러닝타임, 이유는 [엑's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황정민 한 명 믿고 50분…도박적인 결심이었다" [엑's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칸 영화제 인종차별 질문? 기분 나쁘죠"…심경 고백 [엑's 현장]
칸 경쟁 진출작 '호프', 한국서 베일 벗었다…황정민 "한국 영화도 전 세계 상대로 잘되길" [종합]
경쟁 진출작 '호프', 칸 상영과 달라진 버전…나홍진 감독 "5분 삭제, 3분 추가" [엑's 현장]
'호프' 황정민 "철저히 계산된 연기 필요"…상대 없이 연기했다 [엑's 현장]
강형석, 이준익 감독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출연…제30회 부천국제영화제도 참석
류혜영 "옷 구겨지면 안 돼"…레드카펫 앞두고 차량서 '누워 대기' [★해시태그]
판빙빙 "데뷔 30년…내 인생 최애는 연기" (BIFAN)[종합]
판빙빙 "한국 영화 산업 부럽다…감독·배우 모두 최고" (BIFAN)[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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