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혜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류혜영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참석을 앞두고 의상이 구겨지지 않도록 차량에서 누워 대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류혜영은 "BIFAN을 즐기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일 개막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참석 전 차량에서 대기 중인 류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류혜영 SNS
류혜영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튜브톱 점프슈트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차량 좌석에 몸을 기대고 누운 채 찍은 사진을 공개한 류혜영은 "옷 구겨지지 않게 누워서 대기해요"라고 덧붙이며 레드카펫 비하인드를 전했다.
1991년생인 류혜영은 2007년 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했다.

배우 류혜영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로스쿨', '서초동' 등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시리즈 '무빙2'에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사진 = 류혜영,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