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마크
'이래서 NCT 127'…군백기 끄떡없는 '공연 강자' 10년 내공 "내년엔 완전체" (엑's 현장)[종합]
마크 탈퇴부터 도영·정우 입대…혼돈의 NCT 127, 그럼에도 "잘할 수 있어요" (엑's 현장)[종합]
NCT 127, '마크 탈퇴'에 입 열었다…"10년 동안 고생, 각자의 길 다르니 존중" [엑's 현장]
윈윈, SM 떠나고 NCT 활동도 종료 [전문]
"너무 고맙고 사랑해" 보아 이어 마크까지…SM 대표 아티스트인데 [엑's 이슈]
[전문] 마크, 10년 만 SM·NCT 떠나는 이유 "꿈에 다이빙"
NCT 마크 '숨길 수 없는 기분 좋음'[엑's HD포토]
NCT 마크 '작정하고 꾸꾸꾸'[엑's HD포토]
NCT 마크 '다정한 손짓'[엑's HD포토]
NCT 마크 '멋짐 폴폴~'[엑's HD포토]
NCT 마크 '가죽 재킷에 타비 슈즈까지'[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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