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제2의 김호령 되려나" 사령탑도 기대만발…육성선수→방출→재입단, 우여곡절 딛고 10년 만에 최고 시즌에 "야구가 재밌다" 고백
'韓 결승행 숨은 공신' 윤동희가 2군 선수라니…"1군 올려야 한다" 귀국하면 콜업 확정! 김진욱-최준용 복귀 계획은 [부산 현장]
퓨처스 4연타석 홈런→1군 20홈런 보증수표? 이호준 감독 점찍은 2군 홈런왕 "상복 없었는데, 잘 마무리하니 받게 돼" [창원 인터뷰]
"(구)창모 형이 준 신발로 막았어요"…155km 파이어볼러, 데뷔 4년 만에 첫 SV→구창모의 미담, 선발승으로 돌아온 사연 [창원 인터뷰]
데뷔 11년 만에 첫 150이닝 돌파+개인 최다승 타이→구창모 "내 목표 이상은 보너스, 한계 더 넓히고 싶다" [창원 현장]
5위 눈앞이었는데, NC 충격의 8연패→이젠 7위가 더 가깝다…홈에서 추석 선물 안겨줄까, 25일 한화전 라인업 공개 [창원 현장]
'19세 병역 특례' 에디 다니엘, 아빠 없이 조부모 손에 자랐다…"난 제일 행복한 아이" [엑's 이슈]
힐리어드 감동 멘트! "김도영이 AG 참가 중인데 내가 홈런 쳐서…"→이득보다는 공정 경쟁 아쉬워했다 [인천 인터뷰]
"내년에도 KT에서 뛰고 싶은 마음 충분"…'38호포 쾅' 힐리어드의 뜨거운 고백, 선두 질주 이끈 복덩이 [인천 인터뷰]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그걸 막아내더라" KT 이강철 감독이 돌아본 김정운의 두산전 첫 세이브…150km/h 육박 직구에 '감탄' [인천 현장]
"걔마저 없었으면 갑갑" 이강철 허언 아니었다...'9:1→9:8' KT 다 잡은 경기 내주나 했더니, '3년 전 1R' 사이드암 KKKK→첫 SV 따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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