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롯데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디아즈 ‘감독님 케이크 받아가세요’[포토]
박진만 감독 ‘행복한 순간’[포토]
박진만 감독 ‘원태인 손을 꼭 잡으며’[포토]
박진만 감독 ‘주장에게 받는 축하’[포토]
박진만 감독 ‘어느새 300승’[포토]
박진만 감독 ‘주장에게 받는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포토]
박진만 감독 ‘선수단에게 보내는 박수’[포토]
한화 3연승 저지→'4연승 완성한' 마법사들…이강철 감독 "찬스서 타선 집중력 돋보여" [수원 현장]
구자욱 ‘감독님, 축하드려요’[포토]
‘300승’ 박진만 감독 ‘시원한 물세례’[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