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무조건 잡으려 했다"…KIA, '원클럽맨' FA 김선빈과 3년 30억원 계약
'이태리 스타일' 멋낸 손아섭, DH 황금장갑 품었다..."노시환 때문에 말 길게 못해"
'29년 만의 V3' LG, 황금장갑은 몇 명? 2023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FA 안치홍과 작별' 롯데, 보상선수 대신 '보상금 10억' 택했다 [공식발표]
'트레이드 단행' 롯데, 2025 5R 지명권 내주고 '152홀드' 좌완 진해수 영입 [공식발표]
'오선진-최항 지명' 롯데..."안치홍 공백 메우기 위해 고민했다"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삼성, FA 김재윤 '4년 총액 58억원'에 품었다…"FA 투수 중 가장 좋은 자원"
안치홍 떠난 롯데, 중요해진 2차 드래프트 지명...내야 보강 성공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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