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롯데서 꼭 뛰어봐!"…거인 역대 최고 유격수, 레이예스 KBO로 이끌었다 [괌 인터뷰]
"윤동희? 걱정할 필요가 없다"…김태형 감독이 주전으로 '콕' 찍은 이유 [괌 현장]
홀쭉해진 롯데, 깜짝 놀란 김태형 감독…"난 살빼라고 한 적 없다" [괌:스토리]
'무조건 가을야구!' 외친 롯데 캡틴…"김태형 감독님과 야구 오래 해야죠" [괌 현장]
"야구할 몸 만들어와!"…김태형 감독이 내준 숙제, 채점의 순간 시작된다
주장 전준우 '스프링캠프는 말이지~'[포토]
김태형 롯데 감독 "성적 내기 위해 왔다. 책임감 갖고 하겠다"
전준우 '2024시즌 이끌 롯데의 주장'[포토]
롯데 컴백 김민성의 출사표 "내 우승 기운, 좋은 영향 미치길"
김원중 5억+김민석 183% 인상…롯데,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외부 FA 불펜 보강→외인 구성 완료→오승환·강한울 지키기…'삼성의 겨울', 잘 풀리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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