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1억 기부하고 싶어요"…전준우가 먼저 제안한 옵션, 롯데 사랑 '진심'이었다
FA 안치홍, 롯데 떠나 한화행...4+2년 총액 72억..."롯데팬 사랑 품고 떠난다" [오피셜]
다른 구단 제시액도 안 들었다…전준우 "롯데 원클럽맨으로 남고 싶었다" [일문일답]
원클럽맨으로 남는다…전준우, 롯데와 4년 '총액 47억원' FA 계약 [공식발표]
'쩐의 전쟁 스타트' 임찬규·양석환 등 19명 시장 나왔다…KBO, FA 승인 선수 명단 공시
'쩐의 전쟁' 열린다…KBO, '임찬규·양석환 등 34명' FA 자격 선수 공시→19일 협상 시작
"투수에 집중"…그런 최준용이 하루 만에 '방망이 잡은' 사연은? [APBC]
롯데 전준우 'PO3, 관람하러 왔어요'[포토]
유강남 향한 김태형 감독의 '무한 신뢰'..."지금 타이밍 너무 좋다!"
롯데 '성담장'은 유지?..."감독 바뀌었다고 없앨 순 없잖아요"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