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롯데 고민 덜어준 구드럼..."활용 가치 떨어져, 다른 타자로 바꾼다"
김태형 감독 부름에 '롯데행' 선택한 야구인들..."코칭스태프 구성 괜찮다"
손아섭 불방망이 비결은 전준우 목소리?..."매일 통화하고 싶습니다" [준PO3]
"취임 선물? 이미 24억 받았잖아요" [현장:톡]
'명장'과 만난 구승민 "김태형 감독님 인상 좋으셔, 여유가 느껴진다"
'롯태형'의 첫 출사표는 "화끈한 공격 야구로 우승!"...명장과 롯데의 도전이 시작됐다
김태형 감독 '전준우와 악수하며 미소'[포토]
김태형 감독 '든든한 선수들과 함께'[포토]
'명장' 선임에 반색한 롯데 최고참…"김태형 감독님과 야구 해보고 싶었다"
'야구'와 '감독' 없는 롯데의 가을, 마무리 캠프 시작 전 사령탑 선임 완료될까
'SSG? NC?' 3위 주인공, 결국 최종전서 결정된다…두산은 5위 확정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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