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규민
'에이스투' 소사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 신경 썼다"
'2연승' 양상문 감독 "앞으로 좋은 분위기 기대한다"
양상문 감독의 두번째 승부수, 이번엔 통할까
LG 양상문 감독 "한나한 수비, 아직 정해진 것 없다"
중간고사 통과한 한나한, '수비 기말고사' 남았다
LG의 희망가, '오매불망' 임들 오면 울려 퍼질까
양상문 감독 "제구는 허준 선생이 와도 못 고쳐"
임정우, 무한경쟁 속 '선발DNA' 보여줘야 산다
'6연패' 양상문 감독 "서로 뭉쳐 잘 헤쳐나갈 것"
'두자릿수 실점' LG, 의지할 곳이 없다
'최대 고비' LG, 9위까지 추락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