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규민
우규민 'LG의 부활을 이끈다'[포토]
양상문 감독 "우규민, 오늘 100개 이내로 던진다"
LG의 여름 그림, 우규민으로 완성된다
'에이스투' 소사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 신경 썼다"
'2연승' 양상문 감독 "앞으로 좋은 분위기 기대한다"
양상문 감독의 두번째 승부수, 이번엔 통할까
LG 양상문 감독 "한나한 수비, 아직 정해진 것 없다"
중간고사 통과한 한나한, '수비 기말고사' 남았다
LG의 희망가, '오매불망' 임들 오면 울려 퍼질까
양상문 감독 "제구는 허준 선생이 와도 못 고쳐"
임정우, 무한경쟁 속 '선발DNA' 보여줘야 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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