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양상문 감독 "류제국 말소 이유는 알레르기"
5할 맞춘 LG, 진짜 시험대 오른다
한 단계 성장한 임정우, 과거는 잊는다
'100승 달성' 장원준 "순서 신경 안써…다음 목표는 150승"
'3연패 탈출' 양상문 감독 "포기않고 집중력 보여 승리했다"
LG 이형종, 리드오프 출격…박용택은 선발 제외
LG, 유강남-윤진호 1군 엔트리 말소…최경철-안익훈 콜업
'폭투에 홈런까지' LG 코프랜드, 혹독했던 데뷔전
양상문 감독 "코프랜드, 고척돔 플라이볼 부담 줄여줄 듯"
'스카우트' 한나한 "코프랜드, 싱커가 강점…적응 이상 無"
LG 임정우, 클로저 전망 밝힌 되찾은 커브 감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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